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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南 강도적 태도 큰 유감…美 적대적 아니라는 근거 없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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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선소 작성일21-10-12 11:1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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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방발전전람회 연설…”우선 강해지고 봐야”“남조선에서 ‘도발·위협’ 단어를 대북전용술어로 써”남측 국방력 강화 비판 “동족끼리 무장 사용 말아야”“주적은 전쟁 자체이지 남측이나 미국 아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측을 향해 군사장비 현대화로 한반도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국방력 강화를 핵심 국가정책으로 천명했다. 또 미국이 북 비아그라 판매 한에 적대적이지 않다고 믿을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동시에 미국이나 한국 모두 북한의 ‘주적’은 아니라고 했다.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 성인약국 21'을 11일 3대혁명 전시관에서 개막,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기념연설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조선중앙통신은 12일 김 비아그라 구매 정은이 전날 3대혁명전시관에서 개최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기념연설에서 “조선반도(한반도)에 조성된 불안정한 현 정세 하에서 우리의 군사력을 그에 상응하게 부단히 키우는 비아그라 판매 것은 우리 혁명의 시대적 요구이고 우리들이 혁명과 미래 앞에 걸머진 지상의 책무로 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이어 “그 누구도 다칠 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계속 강화해 비아그라 구입방법 나가는 것은 우리 당의 드팀 없는 최중대 정책이고 목표이며 드팀 없는 의지”라며 “우선 강해지고 봐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로는 “우리 국가 앞에 조성된 군사적 위험성 비아그라 판매 은 10년, 5년 전 아니 3년 전과도 또 다르다”고 했다.3년 전인 2018년은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계기로 남북 정상회담,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며 화해 무드가 조성됐던 비아그라 구입 사이트 시기다. 그러나 2019년 2월 ‘하노이 노딜’ 이후 남북, 미북 관계는 교착 상태에 빠졌다.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을 11일 3대혁명 비아그라 구매 전시관에서 개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방발전전람회장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김정은은 남 비아그라 구매 측의 국방력 증강을 비난했다. 그는 한미연합훈련과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구매한 스텔스 전투기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이후 남측의 미사일 개발 등을 일일이 언급하 비아그라 판매처 며 “도가 넘을 정도로 노골화되는 남조선(한국)의 군비 현대화 시도”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드러냈다.또 “더 위험한 것은 그들의 군비 현대화 명분과 위선적이며 강도적인 이중적 태도”라고 했다. 이어 남측이 북한의 무기 개발을 “무력도발”로 규정하는 것에 대해 “반공화국(반 북한) 목소리를 솔선 선창하는 데 나서고 있다”고 비난했다.김정은은 “이제는 남조선에서 ‘도발’과 ‘위협’이라는 단어를 ‘대북전용술어’로 쓰고 있다”며 “상대방에 대한 불공평을 조장하고 감정을 손상시키는 이중적이고 비논리적이며 강도적인 태도에 커다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계속 우리의 자위적 권리까지 훼손시키려고 할 경우 결코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강력한 행동으로 맞설 것”이라고 경고했다.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을 11일 3대혁명 전시관에서 개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공군의 기교비행모습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하고 있는 모습.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이어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와 남측의 국방력 강화에 대한 “미국의 암묵적인 비호”를 언급하며 미국으로 화살을 돌렸다.김정은은 “미국은 최근 들어 우리 국가에 적대적이지 않다는 신호를 빈번히 발신하고 있지만 적대적이지 않다고 믿을 수 있는 행동적 근거는 하나도 없다”고 평가했다. 또 “미국은 아직까지도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써 지역의 긴장을 산생시키고 있다”며 “명백한 것은 조선반도지역의 정세 불안정은 미국이라는 근원 때문에 쉽게 해소될 수 없게 되어있다”고 주장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미국은 북한에 거듭 대화를 제의하고 있지만, 북한은 쉽게 응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다만 김정은은 “우리의 주적은 전쟁 그 자체이지 남조선이나 미국 특정한 그 어느 국가나 세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분명코 우리는 남조선을 겨냥해 국방력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 땅에서 동족끼리 무장을 사용하는 끔찍한 역사는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을 11일 3대혁명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이어 “군사적 긴장을 야기시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비열한 행위들”과 “평화적인 환경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그 원인들”을 해소해 “조선반도지역에 굳건한 평화가 깃들도록 도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평화를 위한 그 어떤 대외적인 우리의 노력이 절대로 자위권 포기는 아니다”라고 했다. 비핵화 협상이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북한은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6돌을 맞아 전날 열병식 대신 전람회를 개최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람회는 남측의 합동무기체계 전시회와 유사하다. 통신은 전람회에 지난 5년간 개발한 무장장비들이 전시됐으며, 김정은이 이 행사를 “대규모 열병식에 못지않은 일대 국력시위”로 선언했다고 전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개최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에 참석해 장창하 국방과학원장(김정은 위원장 오른쪽), 김정식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가장 오른쪽) 조용원 노동당 조직비서(앞줄 오른쪽) 등 간부들과 함께 맞담배를 피우고 있다. 북한은 실내 금연이지만, 김정은 등 7명 중 6명이 담배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을 11일 3대혁명 전시관에서 개막, 김정은 당 총비서가 기념연설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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